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정책위원회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여당 위원들은 금융위원회와 중동 사태 관련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당정협의회를 열고 가상자산(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안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가상자산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2.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더불어민주당가상자산코인거래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펜타포트 'D-6' 다시 보는 '파이트클럽'…'맞짱'도 보험되나요[영화in보험산책]동양생명, 상반기 순이익 12.2% 증가…보험손익 개선 효과관련 기사"디지털자산 기본법, 연내 꼭 발의"…뜻 모은 국회·당국·업계(종합)박상혁 "디지털자산기본법, 정기국회서 처리해야…최선 다할 것"멈춰 선 李정부 금융 입법…지방선거 후 원구성이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