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정책위원회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여당 위원들은 금융위원회와 중동 사태 관련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당정협의회를 열고 가상자산(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안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가상자산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2.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더불어민주당가상자산코인거래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교보생명, 보호대상아동 514명 자립 지원…'꿈도깨비' 6년째 운영1·2세대 실손…종신보험 안 깨고 5세대로 갈아탄다관련 기사디지털자산법 '미흡' 자평한 금융위…거래소 지분 제한 법률검토도 없었다디지털자산기본법 내달 윤곽…거래소 대주주 지분 '20%·예외 34%' 유력이르면 내달 디지털자산기본법 공개…"대주주 지분율 상한, 확정 안돼"3월엔 중동전쟁, 그 뒤엔 증시·부동산…디지털자산기본법 '표류'이강일 "디지털자산기본법, 해 넘기면 안 돼"…이억원 "정부안 마련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