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여 논의에도 답 못 찾아…2단계 입법 일정 지연"업계·당국·국회 절충안 검토…3월 법안 보완해 추가 논의"(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과 안도걸 의원이 24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가상자산 2단계법 최종안 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브리핑하고 있다. 2026.2.24./뉴스1 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코빗, 법인 시간분할주문 기능 고도화…대량 주문 정밀도 높여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형평성 안 맞아…국세청도 준비 안 됐다"관련 기사"클래리티 법 수정안도 서클에 긍정적…기업가치 113조원 갈 것"[코인브리핑]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제한 가닥…거래소 통한 지급도 금지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형평성 안 맞아…국세청도 준비 안 됐다"韓 삼킨 달러 스테이블코인…테더, 국내 가상자산 '톱10' 첫 진입가상자산 이용자·예치금 늘었지만…거래 규모는 14%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