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지분 매각 시 재산권 침해 우려…은행과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무리""독과점 해소 효과도 불분명…사전 규제보다 단계적 접근 필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 점검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6./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빗썸, 1년 반 동안 이벤트 오지급 사고 5건…작년 1800만 원 규모여야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 한목소리관련 기사테더·서클 韓시장 휩쓰는데…원화 스테이블코인, 지금 발행해도 '후발주자'여야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 한목소리'리브라' 꺾인 메타도 스테이블코인 재도전…해외는 금융 넘어 '기술경쟁'비트코인, 9300만→9800만원 반등…"추세 전환은 아직"[코인브리핑]국회 디지털자산 TF 출범 5개월…입법 지연에 '회의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