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가 체결·취소 기능 추가…매매 주기 설정 세분화 (코빗 제공.)최재헌 기자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형평성 안 맞아…국세청도 준비 안 됐다"가상자산 침체장에도 신규 상장 14% 증가…단독 상장도 6%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