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장치'만 남긴 이용자보호법…'산업 설계도' 2단계법은 여전히 안갯속넷플릭스 전철 밟을까…입법 '신중함'이 키운 산업 격차ⓒ 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기자의눈최재헌 기자 트럼프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신사업 발표에 이틀새 25%↑[특징코인]'금가분리 벽' 쳐놓고 이제와서 금융사 수준 규제?…당국의 '이율배반'관련 기사[기자의 눈]정부안은 하세월…대형 로펌 마케팅 수단 된 '디지털자산법'[기자의 눈]서클 사장의 국빈급 방한, 'K-스테이블코인 거품론'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