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장치'만 남긴 이용자보호법…'산업 설계도' 2단계법은 여전히 안갯속넷플릭스 전철 밟을까…입법 '신중함'이 키운 산업 격차ⓒ 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기자의눈최재헌 기자 트럼프 행정명령 넘어 법안으로…美 의회, 비트코인 비축 확대 추진"수수료 없이 자산 이동"…수이, 스테이블코인 전송 기능 강화관련 기사[기자의 눈] 9년간 떠돈 '유령 규제' 금가분리…당국은 답해야 한다[기자의 눈] '느린 돈' 시대 흔드는 스테이블코인…한국은 더 느리다[기자의 눈] 서클 CEO의 '24시간 방한'이 남긴 것[기자의 눈]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는 무엇으로 먹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