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보상 지급 작업 반복하면서 편의상 일부 과정 생략장부·지갑 대조 하루 1회, 이벤트 보상은 승인 없이 지급10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與 디지털자산TF "코인거래소 지분제한, 3단계 입법 시 고려…아직은 아냐"테더 5700원 급등 때 내부통제 강화했는데 또 사고…정무위, 빗썸 질타관련 기사테더 5700원 급등 때 내부통제 강화했는데 또 사고…정무위, 빗썸 질타김현정 의원 "가상자산사업자 심사 시 '준비금증명' 도입 여부 확인해야"이재원 빗썸 대표 "오지급 사고 사과"…수량 검증 시스템 미작동 인정'오너' 없으면 '금융사고' 없어지나?…빗썸發 지분제한 우려에 업계 '허탈'빗썸 사태에 '선긋기' 나선 주요 거래소…2단계 법 앞두고 '속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