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작동 안한 20분간 비트코인 1788개 '매도' 체결타 거래소와 시세 차이 17%인데…거래 제한은 '뒤늦게'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한 사태가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빗썸빗썸비트코인오지급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클래리티 법 수정안도 서클에 긍정적…기업가치 113조원 갈 것"[코인브리핑]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제한 가닥…거래소 통한 지급도 금지관련 기사'없는 코인' 62만개가 풀렸다…허술한 내부통제 원인[빗썸 오지급 사고]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