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4만개 가진 빗썸서 62만개 지급…장부 거래·허술한 내부통제 탓BTC 실제 발행은 '無'…빗썸에서 찍히고, 내부서만 매도 가능지난 6일 7시 37분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받은 일부 이용자들이 받은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매도하면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111만원까지 떨어졌다. 빗썸 갈무리.6일 서울 강남구 빗썸 라운지에 설치된 암호화폐 시세 현황판 앞에서 방문객들이 계좌 개설 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종가 기준 2024년 10월 말 이후 최저 수준인 6만6060달러를 기록했다. 2026.2.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빗썸비트코인오지급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한국 증시 시총, 독일 이어 대만도 추월…'오천피' 랠리에 세계 8위 안착금 팔고 받은 돈이 보이스피싱 피해금?…금감원, 금 거래 자금세탁 주의보관련 기사'비트코인 4만개' 빗썸, 어떻게 62만개 지급?…'부실 시스템' 총체적 난국'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피해구제 전담반 설치…시스템도 개선 착수비트코인 2천원어치 주려다 2천개 지급…빗썸, 초유 사고 '발칵'빗썸, 2025년 고객센터 응대율 98% 기록빗썸, 내부감사 경진대회서 3년 연속 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