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352억원 과태료 부과빗썸·코인원 등도 현장검사서 특금법 위반 사실 발견…줄줄이 제재 가능성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30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빗썸FIU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FIU, 가상자산 거래소 소송서 줄줄이 패소…과잉 규제 논란 확산"리테일 중심 한국 가상자산 시장, 기관 들어오는 전환점 진입"관련 기사FIU, 가상자산 거래소 소송서 줄줄이 패소…과잉 규제 논란 확산'FIU 제재' 뒤집은 두나무…유사 소송 빗썸도 웃을까두나무, '영업일부정지' 막았다…법원 "100만원 미만 거래 규제 미비"(종합)2년 연속 '밈코인 만찬' 여는 트럼프…올해는 한국인이 '연사'로 선다두나무 송치형 회장, 트럼프 만난다…'트럼프 밈코인' 행사 발표자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