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전날 두나무에 352억 과태료 부과…두나무, 하루 만에 8% 급등지난 9월 네이버 합병 논의 소식 이후 최고 상승률…"향후 행보 기대"지난 1월 21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의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최재헌 기자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지난해 영업익 28.2억…흑자전환 성공트럼프 "이란 곧 떠날 것"…비트코인 6.8만달러 회복[코인브리핑]관련 기사업비트는 줄었는데…매출 31% 뛴 빗썸, '렌딩 서비스' 한 몫 했다'신의 직장'은 코인 거래소?…두나무 직원 평균 연봉 2.5억, 은행원 '2배'두나무, 지분 규제에도 '네이버 딜' 원안대로 추진…해외 사업 확대(종합)두나무,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편입할까…8년 간의 '거리두기' 마침표두나무, 지분 규제 영향에도…"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원안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