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전날 두나무에 352억 과태료 부과…두나무, 하루 만에 8% 급등지난 9월 네이버 합병 논의 소식 이후 최고 상승률…"향후 행보 기대"지난 1월 21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의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업비트최재헌 기자 DSRV, 자금세탁방지 체계 강화…모니터링 시스템 간편화타이거리서치, 체이널리시스와 업무협약…"공동 리서치 발간"관련 기사"지금 코인 시장 침체일까?"…업비트 데이터랩, 종합분석 지표 공개자사주 의무소각 앞두고…두나무, 최대 600억 규모 보상재원 마련삼성증권도 올라탄 두나무…'업비트 슈퍼앱' 군단 커진다두나무, 금융관료·AI 전문가 이사회 전면 배치…사실상 첫 사외이사 체제두나무 '임직원 보상' 자사주 푼다…도규상 전 금융위 부위원장 이사회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