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토큰증권 산업 불확실성 확대…'코리아 디스카운트' 극복해야"증권사·업계, 제도화 '갈증'…"경제적 효용이 투자자 보호의 위험보다 커"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디지털 금융 생태계와 토큰증권의 융합'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8/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토큰증권최재헌 기자 美 지니어스법 시행 4개월 앞…'규제 시차' 부작용 우려 커진다거래량 90% 넘게 부풀린 코인 운영사…금융위, 수사기관 통보관련 기사"전자증권 2.0 그쳐선 안 돼"…전문가 10인이 꼽은 'K-STO' 성공 조건혁신기업 키운다더니…STO 개척자 사라지고 증권사만 남나[토큰증권 대해부]⑧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주식 토큰' 네배로 커졌는데…韓 STO는 '반쪽 시장'[토큰증권 대해부]②'모든 증권 토큰화' 선언했지만…내년 사모·비상장부터[토큰증권 대해부]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