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이용자, 해커와 장외거래한 뒤 해당 물량 거래소에 투하당국, 시세 조종 외 부정 취득 물량에 대해서도 조사하기로금융감독원 전경엔에프피(nfp) 코인을 해커로부터 장외 거래로 구매한 뒤 코인원 거래소에 해당 물량을 대량 투하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국내 투자자의 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캡처)관련 키워드가상자산암호화폐코인크립토금융감독원금감원금융당국금감원 가상자산조사국김지현 기자 성균관대, 대학생 게임장애 겨냥 '마음챙김 인지치료' 개발"생활지도, 아동학대서 제외, 소송은 교육청"…쏟아진 교권보호 해법(종합)관련 기사'코빗 인수' 미래에셋, 글로벌 플랫폼 '시동'…로빈후드 자리 노린다바이낸스, 플룸 손잡고 RWA 시장 확대…비트와이즈·인베스코 펀드 지원"곧 상장된다" 자체 개발 코인 투자 유도…33억 가로챈 일당 61명 검거토큰화 대표주 시큐리타이즈 '휘청'…상장 후 25% 급락"7월은 비트코인에 유리한 달…회복 열쇠는 기관 자금"[코인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