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스 전 CISO, 몰래 회사 보안환경 바꾸고 돌연 지난달 퇴사경찰에는 수사 요청 진정서 제출…해커와의 접촉 등 집중 조사블록체인 기업 오지스. (오지스 자료 제공)관련 키워드가상자산암호화폐크립토코인가상화폐오지스오르빗 브리지클레이튼김지현 기자 행안부, 지선 앞두고 사전투표소 현장점검…불법현수막 대응 강화교육청·대학이 학생부 직접 본다…사교육 겨냥한 '공교육형 컨설팅' 확대관련 기사넥슨그룹, 해외 크립토 사업 정리 수순…게임 본업 집중한다비트코인 6.6만 달러…"전쟁 리스크 완화 때 8만달러 가능"[코인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