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전화번호 넘어 연소득·대출한도까지 유출…금융사 사칭 악용 우려현재까지 금전피해 없어…의심 URL 피하고 명의도용 차단서비스 활용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5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은행해킹금융권해킹개인정보유출AI해킹AI해킹보이스피싱스미싱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동양생명, '1004데이' 맞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행사 개최우리은행, 최고 연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관련 기사금융권 AI해킹 사태에 보안주 강세…지니언스·샌즈랩 장중 상한가[핫종목]韓총리 "해킹 세력 신속 수사…산업계·공공부문 확산 매우 우려"AI가 '공짜 해킹' 불렀다…공기업·中企도 표적 "쪽문 막아라"5대은행 모두 공격받았지만…피해 가른 '보안 기본기'[AI 해킹 쇼크]③금융당국, 온투업권도 긴급 소집…공격 IP 일부 겹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