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이상 보유자 올해만 10명 증가…미성년 예·적금 잔액 10조 육박전체 미성년 고객 77.5%는 100만원 미만…금융자산 양극화 심화사진은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6.6.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예금적금은행미성년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연휴엔 뛰고, 치고"…보험업계 '생활밀착형 상품'으로 러닝·골프족 잡는다내 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범블비'라면…車보험 가입되나요?[영화in 보험산책]관련 기사공급 문 열었지만 '금리'에 막혔다…9월 5대 은행 가계대출 1.3조↓예금 비교 서비스 '등록업'으로 강화…'3만원 넘는' 경품 못 준다5대 은행 예금 금리 최고 연 3.55%…인뱅 3사와 격차 좁혀졌다농협은행, 예·적금 기본금리 0.2~0.25%p 인상…9월에만 2번째카뱅, 정기예금·자유적금 금리 0.1%p 추가 인상…최고 연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