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가공업체 세준에프앤비…'경영안정자금 협약' 첫 수혜 업체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오른쪽)이 11일 강원 홍천 소재 쌀 가공식품 전문기업 세준에프앤비를 방문해 박승용 대표로부터 제품 생산과정을 듣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수출입은행윤수희 기자 KB국민은행, 예금 금리 최대 0.6%p 인상…1년 만기 年 3.4%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관련 기사[이번주 경제]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청문회…금통위 '2연속 인상' 속내는방사청 "한화, KAI 이사회 진입 땐 경쟁 제한성 검토할 것""7월 부산경제, 중동사태 긴장 재고조에 개선흐름 '주춤'"조선해양의 날 기념식…HD한국조선해양·두원하이스틸 은탑산업훈장노을,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서 AI 현장진단 협력 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