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대출 상반기 1억 원 순증…수신 잔액은 감소업비트와 제휴 "재계약 절차 정상적으로 진행 중" 케이뱅크 전경.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케이뱅크윤수희 기자 KB국민카드, '포인트리-지역화폐 전환' 지역 54곳으로 확대카카오뱅크, 김우주 글로벌본부장에 IR까지 맡겼다…해외 확장 '속도'관련 기사인천시,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505억 지원얼어붙은 IPO 시장 녹는다…9월 최대 11개 기업 상장 전망[부고] 채병서 씨(케이뱅크 전무·커뮤니케이션실장) 부친상인뱅 3사, 상반기 실적 엇갈렸다…카카오·토스 '선방' vs 케이 '주춤'예탁원 "9월에 상장사 38곳 2억 2948만 주 의무보유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