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서 반대표에도 사회적 책임 공감…MBK·김병주 연대보증 조건 전액 집행배임 우려·주주가치 논란 끝 결단…회생절차 재개 '불씨' 살려서울 여의도 메리츠증권 본사 모습. 2024.1.30 ⓒ 뉴스1 김민지 기자16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김병주 회장과 MBK파트너스는 이날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필요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에 대해 전액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2026.7.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메리츠홈플러스MBK파트너스윤수희 기자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누적 결제액 154조 원 돌파…6371억원 캐시백신한카드,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 금융지원 실시관련 기사홈플러스, 온라인 배송 점포 20곳 준비…노조 "DIP 신속 집행해야"(종합)홈플러스 노조 "메리츠 2000억 DIP 신속 집행해야…재개점 준비 완료"홈플러스, 빨라야 8월 영업 재개할 듯…납품업체 협의 '관건'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美 '트레이더 조' 방식으로 운영(종합)홈플러스, 67개 점포 모두 연다…"회전율 빠른 생필품 확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