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갈아타기 보다는 기존 실손의 만기, 의료 이용량 등 따져 봐야 해"도수치료·체외충격파 치료 등 비급여 지료로 지급된 실손보험이 늘어가고 있다. 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실손보험 지급 보험금은 4조94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 이 가운데 비급여 진료비 비율이 높은 과는 정형외과와 가정의학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실손보험보험료갈아타기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설계사 월평균 소득 329만원…'꿀알바'라던 N잡 설계사는 13만원생명·손해보험업계, 쪽방촌 에너지 비용 1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