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 "금융사고·정보유출, 신뢰 무너뜨려"…원칙 강조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임종룡우리금융정진완신년사김근욱 기자 하나금융, BNK·iM과 '스테이블코인 동맹'…선점 경쟁 본격화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그룹 출범 후 '첫 연임 회장'(종합)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3년 연임 성공…"종합금융 포트폴리오 완성"우리은행, 126년 금융역사 품은 복합문화공간 '우리1899' 개관신한 진옥동 이어 BNK 빈대인 연임 가도…우리 임종룡도 '청신호'임종룡·정진완 등 우리금융 차기 회장 숏리스트 압축…내달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