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두번째부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이정섭 우리은행 상무, 고 박경리 작가의 외손자인 토지문화재단 김세희 이사장,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우리1899'에서 서울시 지정문화재인 ‘대한천일은행 창립청원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김근욱 기자 강훈식 "비비크림 바르고 나왔다"…중동특사의 7박8일, 무슨 일?李, 첫 규제합리화 회의…"글로벌 기준 맞추고 네거티브로 전환"(종합)관련 기사우리은행 금융지원 중견기업 35개사 선정…최대 300억·1%p 금리우대산업부, 중견기업 35곳에 4660억 지원…'라이징 리더스' 확대다시 '육천피' 뭉칫돈 몰린다…은행 대기자금 보름새 19조 증발가계대출 역성장에도…4대 금융 1분기 5.2조 '역대 최대' 실적 예고법정으로 튄 '진술 회유' 불똥…"남욱 진술 못 믿겠다" 쟁점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