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두번째부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이정섭 우리은행 상무, 고 박경리 작가의 외손자인 토지문화재단 김세희 이사장,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우리1899'에서 서울시 지정문화재인 ‘대한천일은행 창립청원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수교 77주년' 필리핀 국빈방문…방산·원전·핵심광물 협력 추진[속보] 李대통령, 동남아 2번째 순방지 필리핀 향발…오후 정상회담관련 기사우리은행, 게임하고 최고 연금리 10% 받는 '우리 빙고 적금' 출시지난해 챔피언이 '첫 이변 제물'…'흥미진진' K리그1 출발우리은행, DC·IRP 퇴직연금 신규 가입 고객에 '꿀머니' 최대 3만원 쏜다정부, '중동사태' 비상대응반 가동…"이상징후 시 100조+α 즉각 투입""싱가포르 거점 K-벤처 키운다"…중기부, 3억달러 모펀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