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연류 없어…채권 회수도 가능"700억원대 횡령 사고로 홍역을 치른 우리은행에서 또 다시 100억원대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경상남도 김해 지점에서 100억원 상당의 고객 대출금이 횡령된 사실을 파악하고 조사에 돌입했다. 사진은 11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모습. 2024.6.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김근욱 기자 혁신당, 李대통령에 "사실 바로 잡아야…보완수사권 주장한 적 없어"李대통령 "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지우지 안돼"(종합)관련 기사'KB 새 사령탑' 라미레스 "항공·현캐전은 결승처럼"…'양강'에 도전장철통 핵심망 대신 '옆문' 노렸다…AI가 파고든 '약한고리'[AI 해킹 쇼크]②신영철 감독 "日 전훈서 부족한 부분 확인…완성도 높일 것"우리은행, 최고 연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아이통장에 10억이?"…1억 넘게 든 미성년 예·적금 259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