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리스크관리, 인사·전략·총무 등 다양한 전문성 갖춰"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인수한 MG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로 김병국 전 신한투자증권 상무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롯데손보, 7년 만에 신한 품으로…JKL, 투입액 밑도는 가격에 매각미래에셋생명, 오는 23일 50세 이상 고객 대상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