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후보군 거론되지만 리스트 공개될지 미지수부정대출건 '피의자'된 조병규 연임은 어려울 듯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의 모습. 2024.11.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 8개 단지 5555가구 청약…부산서 3곳 공급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