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대출신청서 등 서류 조작해 내부 모니터링 적발 후 스스로 경찰 찾아우리은행 본사 전경.(우리은행 제공)강정태 기자 천안함 16주기…창원시, 故한주호 준위 추모식 거행도공 산청지사 후원 '어린이 물개 만들기 프로젝트'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