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이 1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9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HBO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로 리미티드 시리즈·TV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유진 기자 오싹한 게 좋아…'살목지'부터 '교생실습', 늘 통하는 호러 치트키 [N초점]'구기동 프렌즈' 장근석, '도예팅'에 설렘 가득 "사랑 앞에 양보 못해"주요 기사이지훈 변호사 "신지, 내 여동생이면 절대 결혼 못 하게 할 것"'컬투쇼' 김장훈 "전 연인 이혼 기다린 적 있어…잘 산다더라"'살림남' 김재중 "군 시절 친부 면회 거절, 용서할 그릇 안 된다"제니, 1인 기획사에서 얼마 벌었나…설립 후 2년간 정산금 238억이지훈,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논란' 사과…"유난 떨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