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AND2BLE)의 리키(왼쪽부터)와 한유진, 장하오, 유승언, 김규빈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앤더블고승아 기자 "2026년 앤더블 해 되길"…전원 비주얼 그룹의 '프렌치 키싱'(종합)앤더블 "데뷔 초동 기록, 부담감보다는 사랑 느껴…최선 다하겠다"주요 기사정가은, 전남편 결혼반지 명품 아닌 가품 가능성에 충격"이모님 쓴 적 없어" 발언 후폭풍…손태영, 위로에 '좋아요'쥬얼리 출신 하주연, 직장인 됐다 "연예인은 안 불러주면 백수"이효리, ♥이상순 투병에 "남편 없으면 요가·방송 무슨 소용"비욘세, ♥제이지 팔짱 끼고 활짝…독보적 글래머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