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CT 127(SM엔터테인먼트 제공)NCT 127(SM엔터테인먼트 제공)NCT 127(SM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NCT127고승아 기자 이숙영·이지영, 20년 만에 라디오로 재회…건강 상담 호흡윤항기, 10월 데뷔 65주년 공연…최백호·인순이·소찬휘 등 지원사격주요 기사김정은, 18년 전 이서진과 결별 후 눈물 방송한 사연은86세 사미자, 60억 용산 집 내놓고 보증금 11억 실버타운 관심서효림 "시모 故김수미 팔아 김치 판다는 시선 두려웠다" 눈물구창모, 자동차 사업 400억설 부인했지만…"침대 밑에 100만 달러 깔고 자"박명수·제시카, 17년 만에 '냉면' 무대…'명카드라이브' 호흡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