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영화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기자간담회배우 정이랑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옆에서 쉼만 쉬어도 좋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는 가진 것이라곤 사랑과 꿈밖에 없는 20대 커플 화란과 이완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생존 로맨스다. 2026.11.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이랑옆에서숨만쉬어도좋아정유진 기자 '가능한 사랑' 이창동 "아카데미 수상? '기생충' 착시…여전히 힘들다"'가능한 사랑' 이창동 "韓 영화 최악일 때 넷플 선택…돈에 쫓기진 않았다"주요 기사'45세' 허경환, 심각한 야뇨 증상 호소…"전립선 비대증 있어"곽윤기, 한 달 카드값 2800만 원…"죽을 때까지 선수 연금 나와"나나 "♥탑과 공개 열애, 내 사생활…미안할 부분 아니다"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공개 '화목'김구라 子 그리 "여자친구와 결혼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