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필 편지로 갈음 "영화 보시고 여러분 마음에도 작은 빛 하나 남길"김혜자 ⓒ 뉴스1 권현진 기자김혜자 자필 편지/ '여전히 찬란하게' 제공관련 키워드김혜자여전히찬란하게정유진 기자 나홍진 '호프', 안방서 체험한다…4K로 IPTV 등 VOD 서비스故 안성기, 아름다운예술인상…차남 안필립 대리 수상주요 기사[단독] 솔비♥이규한, 연예계 스타 커플 탄생…내년 결혼'9년째 열애' 이광수♥이선빈, 유재명 입에서 목격담 나왔다최수종 "하희라 4번 유산 안 겪었다면 다른 남편들과 비슷"'65세' 박준금, 미니스커트 뽐낸 각선미…20대인 줄고우리, 출산 일주일 만에 아들 공개…"남편 많이 닮아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