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 부자가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권현진 기자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알폰소 쿠아론x 호나스 쿠아론‘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권현진 기자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자회견에서 아버지 알폰소 쿠아론과의 협업에 대햐 이야기 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권현진 기자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호나스 쿠아론 감독 부자가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알폰소쿠아론호나스쿠아론장아름 기자 호나스 쿠아론 "父 알폰소 쿠아론, 내 원칙·자양분 만든 분" [BIFF]'알폰소 쿠아론 子' 호나스 "둘째 아들 '부산행' 좋아해…KTX 타며 흥분" [BIFF]주요 기사유승호, 2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세주와 6년 열애설김영철 "12년 전 예뻤던 비연예인과 마지막 연애"한송이 "재월북 임지현, 중국 갔다 납치돼 돌아간 것"조혜련, 외대 4학년 딸 자랑…"독립해서 과외 3개하며 한 푼 안 달라고"'환승연애4' 박지현, 정원규와 결국 이별…"괜찮았다면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