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룩백’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고레에다히로카즈룩백장아름 기자 "최희서가 시키면 다한다"…손석구, 부국제서 뽐낸 '찐친' 케미 [BIFF]허안화 감독 "韓영화에 큰 질투 느껴…탕웨이 더 잘 담았더라" [BIFF]주요 기사'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희나피아,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 구준엽, 故 서희원 48세 생일도 챙겼다…몰라보게 야윈 얼굴에이티즈 산, 밀나노 열애설에 입 열었다 '조폭 생활 접은 남편 떠나보낸' 이휘향 "아들은 글 쓰고 있어"'170㎝' 최준희, 父 조성민 사진 공개하며 "큰 키? 1000%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