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양자경부산국제영화제장아름 기자 김민하가 열고 양자경이 빛냈다…위상 높인 부국제, 화려한 개막(종합) [BIFF]전도연·조여정 나란히 블랙 오프숄더→김혜자 한복…개막식 별들의 드레스 [BIFF]주요 기사"군대 갈 뻔" AG 축구팀 보란듯…최시원, 손흥민 인터뷰 띄웠다최미나수, 몸매 감탄에도 고민 "엉덩이 빈약한 편"…윤은혜 반응은48세 김사랑, 뉴욕 수영장서 호피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이정재, 부친상 비보…"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47세 코요태 김종민 아빠된다…11세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