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디거(Digger)’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디거톰크루즈정유진 기자 '부활남' 백 감독 "구교환 액션, 옛날 홍콩 영화·UFC 보며 연구"(종합)'47세' 이효리, 현역 아이돌 다영 옆에서도 위화감 없는 몸매·미모 [N샷]주요 기사김인석, 안젤라 박과 결혼 10년만에 2년 전 이혼…"이제 밝혀 죄송"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 루머에 억울함 폭발…"왜 때리겠냐"함소원, 전남편 진화에 질투심 폭발…"판빙빙이 나보다 예뻐?"장윤정 "♥도경완 KBS 퇴사 후 요리학원…시모가 속상해 해"'김해준♥' 김승혜, '득녀' 뒷이야기…"병원가니 자궁문 4㎝ 열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