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디거(Digger)’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26.10.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톰크루즈디거정유진 기자 "시대초월, 기상천외 캐릭터"…13번째 내한 톰 크루즈, '디거'로 대변신(종합)'디거' 톰 크루즈 "이냐리투 감독, 스필버그·스코세이지 맞먹는 거장"주요 기사'변요한과 베드신' 미요시 아야카 "아빠와 20살 때까지 같이 목욕"구교환♥이옥섭 감독, 이미 법적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주병진, 30년만에 이경규 만나 섭섭함 표현…"문자라도 했어야""'미국 이민' 하청일 근황 공개…서수남 "잘 살고 있어"서인영, 42세에 첫 지하철 탑승…"어릴 때 부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