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한국의 장기적 '스토리텔링 파트너' 되겠다"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생폴드방스 매그 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 영화인과의 대화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송인 안현모,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콘텐츠 총괄 부사장, 정주리 감독, 이창동 감독, 이재명 대통령, 배우 전도연, 설경구, 김도연. 2026.9.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창동뤼미에르서밋가능한사랑정유진 기자 '부활남' 백 감독 "구교환 액션, 옛날 홍콩 영화·UFC 보며 연구"(종합)'47세' 이효리, 현역 아이돌 다영 옆에서도 위화감 없는 몸매·미모 [N샷]주요 기사김인석, 안젤라 박과 결혼 10년만에 2년 전 이혼…"이제 밝혀 죄송"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 루머에 억울함 폭발…"왜 때리겠냐"함소원, 전남편 진화에 질투심 폭발…"판빙빙이 나보다 예뻐?"장윤정 "♥도경완 KBS 퇴사 후 요리학원…시모가 속상해 해"'김해준♥' 김승혜, '득녀' 뒷이야기…"병원가니 자궁문 4㎝ 열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