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한국의 장기적 '스토리텔링 파트너' 되겠다"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생폴드방스 매그 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 영화인과의 대화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송인 안현모,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콘텐츠 총괄 부사장, 정주리 감독, 이창동 감독, 이재명 대통령, 배우 전도연, 설경구, 김도연. 2026.9.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창동뤼미에르서밋가능한사랑정유진 기자 구교환, '폭설'까지? 올해 주연 영화만 4편 넘치는 인기 [N이슈]'초록물고기'부터 '버닝'까지…'이창동 감독전', 작품 6편 메가박스서 본다주요 기사양홍원·원현주, 결혼 5일만에 서로 SNS 언팔…불륜 의혹 여파?'급식왕' 개그맨 박병규, 24일 비연예인과 결혼…품절남 대열 합류악뮤, 평창동 단독주택 월세살이 중…"비싸서 사글세로 깎았다"지연, 직각어깨에 선명한 쇄골…가녀린 몸매에 섹시미 손석구 "최희서가 시키면 다 해"…특별한 관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