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참석한 이창동 감독,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조인성(왼쪽부터) ⓒ AFP=뉴스1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참석한 조인성,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가능한사랑베니스영화제이창동감독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고승아 기자 엔하이픈 출신 에반, 미니 1집으로 컴백…셀프 프로듀싱 작업"전도연, 100년에 한 번 나올 명연기" 극찬…베니스서 '가능한 사랑' 최초 공개주요 기사백진희, 내년 1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탁재훈, '2000억 매출' LA 돌싱女와 전화 소개팅…곧장 "여보"'입국 금지' 유승준 "후회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청하 "외할아버지, 독립운동 하시고 6·25 참전…5·18도 참여"서강준 "다가가지 못해 짝사랑 많이 해"…이상형은 '현명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