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8.1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유해진박해일이민호장아름 기자 故안판석 마지막 멜로 '연애박사'…추영우·김소현 "멋진 어른이자 스승"(종합)'연애박사' EP "故안판석 감독 갑작스러운 별세…당황스럽고 비통" [N현장]주요 기사탑·나나 열애설, 동네 데이트 포착'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여성과 세 번째 결혼 "나의 천사" 장윤정,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오해에 "父와는 잘 지내"한혜진, '이시언 아내' 서지승 미모에 감탄…"엄마 안 같아"최소라, 비키니 만삭 화보도 톱모델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