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유은정 감독이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 아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림자 아이'는 3년간 코마 상태에 빠져 있던 수안이 눈을 뜬 뒤, 달라진 엄마 금옥과 세상을 떠난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면서 ‘그림자 동화’에 얽힌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영화다. 2026.6.2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그림자아이임수정고승아 기자 55세 고현정, 크롭톱으로 뽐낸 복근…군살 제로 [N샷]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베니스·토론토 이어 뉴욕영화제 초청주요 기사아이유, SNS에 전남친 장기하 '별일 없이 산다' 쿨하게 선곡 '깜짝'[단독] 배우 원빈·라이즈 원빈, 브랜드 공동 모델 발탁'주사 이모 논란 후 복귀' 키, 한강뷰 자택서 여유로운 일상김정렬 "아내와 두 차례·13년 별거…심각한 술버릇 탓"수백억대 건물주 서장훈 "세입자에게 먼저 나가라고 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