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왼쪽), 라이즈 원빈/ 뉴스1 DB관련 키워드원빈김민지 기자 '백만장자' 수백억대 건물주 서장훈 "세입자에게 먼저 나가라고 한 적 없어"'데이앤나잇' 김정렬 "아내와 두 차례·13년 별거…심각한 술버릇 탓"주요 기사'주사 이모 논란 후 복귀' 키, 한강뷰 자택서 여유로운 일상김정렬 "아내와 두 차례·13년 별거…심각한 술버릇 탓"수백억대 건물주 서장훈 "세입자에게 먼저 나가라고 한 적 없어"정준원 "나는 배우 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하기도"이상준, LA 공연 논란 추가 해명…"야구장은 일부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