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성하와 김재중(오른쪽)이 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영화다. 2026.6.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신사김재중공성하고승아 기자 "뻔하지 않아" '신사' 김재중, 韓·日 호러물로 스크린 복귀(종합)'신사' 김재중 "가수·배우 오가는 활동 힘들어…도전 기대해달라"주요 기사"행복만 하세요"…'최지훈과 결혼' 서인영, 2년만의 재혼 발표에 응원 물결[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한다감, 5% 확률 뚫고 47세에 임신 성공… "시험관계의 영재" 강예원, 부친상 직후 父 관련 부채 '10억여원' 이야기 들었다…눈물 에스파 지젤, 7년간 10㎏ 빠진 이유…"ADHD로 배고픔 잘 못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