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쿠와키 리무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통산 10번째 칸 영화제 진출작이다. 2026.6.4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쿠와키리무상자속의양고레에다히로카즈정유진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이 본질"…'상자 속의 양', 죽은 子가 AI로 돌아온다면(종합)쿠와키 리무 "'상자 속의 양' 오디션 합격, 온 가족이 폴짝 뛰며 기뻐해"주요 기사'47세 임신' 한다감 "2세 성별은 아들…관리 비법 보여드릴 것"윤남노, 빚 6억 들인 첫 식당 공개…초호화 주방 뒤 짠내 현실성유리 "이문정, '몬스터' 때 만난 소녀가 곧 셋째 맘" "몸이 괴물됐다"…이시언, 곽튜브도 놀란 '테토남' 된 비결'나는 솔로' 32기 영철 "사별했다"…안타까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