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기자회견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 나홍진 감독, 테일러 러셀, 마이클 패스벤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호프알리시아비칸데르나홍진정유진 기자 '호프' 기자회견 인종 차별 논란…주인공을 '나머지'라고 부른 이유 [칸 현장][기자의 눈] 나홍진 '호프' 칸 수상 불발보다 더 아쉬운 것주요 기사이경규, 건강 이상설에 "뇌졸중? 화나서 목 쉰 것" 직접 해명최준희, LA 신행 중 과감 비키니 자태…갈비뼈 드러난 '뼈말라' 43세 김민정, 민낯으로 등산…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장재인, 등 훤히 드러낸 강렬 레드 드레스…파격 자태배영만, 무명배우 아들♥약사 며느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