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가 열리는 팔레 드 페스티벌 앞에서 '군체' 공식 상영 티켓을 구하고 있는 K무비 팬 프랑스인 마리(Marie) 씨와 어머니 카티(Cathy) 씨.관련 키워드군체프랑스칸영화제정유진 기자 '우아한' 전지현·'잘생김 폭발' 지창욱…'군체' 포토콜 빛났다 [칸 현장]'프랑스 국민배우' 이자벨 위페르, 압도적 아우라의 '올레드' 패션 [칸 현장]주요 기사김재중 "건강한 2세 위해 정자 동결했다" 깜짝 고백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김옥빈, 발리 절벽 위 수영장에서 뽐낸 비키니 자태…글래머31세 장동주, 잠적→해킹 피해 고백 "배우 내려놓겠다" 은퇴 선언'결혼 D-1' 최준희, 미소 담은 순백 웨딩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