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道枝駿佑)가 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 1일 개봉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 가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치에다슌스케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고승아 기자 韓 관객 '극호' 놀런 '오디세이', 천만 비결은…감독 명성·스토리 [천만특집]②솔지, '사랑이 온다' 주연 EXID 동료 하니 지원사격…OST 가창주요 기사MC몽, 김민종 불법 도박 주장 4개월 만에 사과…"직접 만나"박은영, KBS 퇴사 후 수입은…"아나운서 때보다 훨씬 잘 벌어"'졸혼 11년 차' 백일섭 "더 빨리할 걸 후회…고부 갈등 심했다"황정음, 한강뷰 집에서 본 불꽃축제…두 아들과 행복한 시간 최화정, 14세 연하 이웃 남자 집 방문…설렘 가득 속 "누나라고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