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염혜란이 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신우빈 분)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염혜란 분)의 숨 막히는 궤적을 쫓는 작품이다. 2026.4.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염혜란내이름은정유진 기자 한석규 주연 '스피킹 데드', 제30회 BIFAN 초청…8부작 중 1~2회 공개김민하, 재일한국인부터 탈북민까지…한계 없는 변신 [N이슈]주요 기사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 이유…"그 순간에도 사고·배신"나영석, 정선희와 재회에 눈물…"부내 안나" 팩폭에도 '애틋'황정음 유튜브서 수척해진 얼굴·눈물, 팬들 걱정풍자, "전남친이 도자기 훔쳐 결별? 언제 그런 말 했나" 분노고우리, 만삭 상태로 '절친' 시크릿 응원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