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염혜란이 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신우빈 분)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염혜란 분)의 숨 막히는 궤적을 쫓는 작품이다. 2026.4.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염혜란내이름은정유진 기자 9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혜자, 65년 내공으로 완성한 패션 화보'가능한 사랑', 봉준호·박찬욱→이창동이 탐구한 '사회와 인간' [시네마 프리뷰]주요 기사황정음 "가족한테도 말 안 하고 가슴 수술…등 굽어 보형물 제거"나나 '스캔들' 속 도톰 입술 필러 논란 사과…"불편함 제 잘못"'김성주子' 김민국, 리센느 원이 결혼 언급에 폭주 "식은 내년"이창섭 "쓰레기 안 버려주는 여친 똥매너"…과격 언행 반성'의사 아내' 박은영 "결혼 후 첫 명절에 도쿄 출장…MZ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