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이채민(왼쪽부터)과 김민재 감독, 최유주, 류의현이 2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우리는매일매일김새론이채민고승아 기자 이승환 "구미 공연 취소 배상금 기부할 것…김장호 시장 사과하길"'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필사적 아이돌 복귀 노린다주요 기사이지훈 변호사 "신지, 내 여동생이면 절대 결혼 못 하게 할 것"'컬투쇼' 김장훈 "전 연인 이혼 기다린 적 있어…잘 산다더라"'살림남' 김재중 "군 시절 친부 면회 거절, 용서할 그릇 안 된다"제니, 1인 기획사에서 얼마 벌었나…설립 후 2년간 정산금 238억이지훈,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논란' 사과…"유난 떨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