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전종서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감독 이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박소를 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종서장아름 기자 '불꽃야구2' 신재영, 연봉 인상 도전 중 암초…화성 코리요 매운맛유재석, 모니터 12개설 진실 밝힌다…"핫하고 대세인건 안봐"주요 기사김가연 "父 600억 재력가? 회사 재산…母 너무 예뻐 첩이란 소문까지"김가현 SBS 아나, 지난해 비연예인과 결혼…사내에도 비공개아유미·황정음 밝힌 '배용준♥' 박수진 슈가 시절은…"맨날 집에서 공부만 해"선우용여, 사돈 재력 언급 "딸 시할아버지 레이서…포드 주식 많아"'쌍수 세번' 최준희, 민낯에 본인도 깜짝…"갭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