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전종서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감독 이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박소를 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종서장아름 기자 달라진 위상 BIFF, 영화 축제 개막…양자경·이자벨 위페르 부산 집결'워킹맘' 손예진 밝힌 4세 아들 엄마의 삶…"행복 비교 불가"(종합) [N인터뷰]주요 기사"군대 갈 뻔" AG 축구팀 보란듯…최시원, 손흥민 인터뷰 띄웠다최미나수, 몸매 감탄에도 고민 "엉덩이 빈약한 편"…윤은혜 반응은48세 김사랑, 뉴욕 수영장서 호피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이정재, 부친상 비보…"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47세 코요태 김종민 아빠된다…11세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