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배우 이주명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국제영화대상정유진 기자 '호프' 기자회견 인종 차별 논란…주인공을 '나머지'라고 부른 이유 [칸 현장][기자의 눈] 나홍진 '호프' 칸 수상 불발보다 더 아쉬운 것주요 기사'46세 임신' 김민경, 브라톱 속 D라인 공개…"무럭무럭 잘 자라"51세 안선영, D라인 사진에 늦둥이 임신설? "공장문 닫았다"최지수, 9년만에 학자금 대출 완납…"이제 빚없어" 눈물 왈칵신현준 '천국의계단' 이완과 '역변설' 심경 "엄마도 이해 못해"한윤서 "화장실 물 차오르던 반지하 살다 21년만에 아파트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