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제작보고회에서 파이팅을 외치 있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 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2023.3.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리바운드장항준감독정유진 기자 '백룸', 개봉 21일 만에 100만 돌파…외화 호러&스릴러 7년 만의 기록나홍진 '호프', 메인 포스터…총 든 황정민·조인성·정호연 '에너지 폭발'주요 기사박은영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라 많이 해줘"…동안 비결 고백남보라, 눈물의 득남…"양수 없다는 말에 응급 제왕절개"최여진♥김재욱, 수영장 갖춘 3층 신혼집 공개…8000억 재벌설?이한위, 19세 연하 아내와 결혼 후 '국민 도둑' 등극에도 '뿌듯''56세' 엄정화, 완벽한 수영복 핏의 비결은 탄탄한 몸매